개발 입문
기초소양
개발 첫걸음 · git · 리눅스
뭘 배우나요?
개발 입문
코드를 한 줄도 쓰기 전에,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는 “생각의 방법”부터 익히는 과목이에요. 요리로 치면 칼질을 배우기 전에 레시피를 읽고 순서를 짜는 법을 먼저 배우는 셈이에요.
이런 걸 배워요
- 컴퓨터가 어떻게 일하는지 — 프로그램이 도는 기본 원리
- 문제를 잘게 쪼개 순서대로 푸는 “프로그래밍적 사고”
- 순서도·의사코드로 생각을 그림과 글로 정리하기
- 브라우저에서 코드 한 줄을 직접 실행해 보는 첫 경험
다 배우면 어떤 언어를 배우든 막히지 않는 “생각의 기초 체력”이 생겨요. 코딩이 처음인 비전공자에게 가장 먼저 권하는 출발점이에요.
뭘 배우나요?
Git·GitHub
내 코드의 모든 변경 이력을 사진 찍듯 저장해 두고, 언제든 과거로 되돌리거나 여럿이 한 코드를 함께 고칠 수 있게 해주는 도구예요. “보고서_최종_진짜최종_v3” 같은 복사본 지옥을 끝내줘요.
이런 걸 배워요
- 변경 이력을 커밋으로 남기고 과거로 되돌리기
- 브랜치로 갈라서 작업하고 다시 합치기(merge·rebase)
- GitHub에 올려 백업하고 협업하기
- 여러 사람이 같은 코드를 충돌 없이 고치는 법
다 배우면 코드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팀으로 협업할 수 있어요. 어떤 트랙을 가든 맨 처음 익혀두면 평생 쓰는 기본기예요.
뭘 배우나요?
리눅스
서버 컴퓨터를 마우스 없이 키보드 명령어만으로 다루는 법이에요. 대부분의 웹서비스가 리눅스 서버 위에서 돌기 때문에, 백엔드·배포로 가려면 꼭 거치는 관문이에요.
이런 걸 배워요
- 셸(터미널)에서 명령어로 파일과 폴더 다루기
- 권한·프로세스 —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통제하기
- 텍스트 검색·편집과 원격 서버 접속(SSH)
- 반복 작업을 bash 스크립트로 자동화하기
다 배우면 서버를 직접 다루고 배포·운영의 기초를 갖춰요. 백엔드·인프라(데브옵스)로 가기 전에 익혀두면 막히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