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서버·API · 스프링
스프링 부트
자바로 진짜 “서버”를 만드는 도구예요. 앱이나 웹페이지가 보내는 요청(회원가입·로그인·글쓰기)을 받아 처리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한 뒤 결과를 돌려주는 뒷단 전체를 담당해요.
이런 걸 배워요
- 웹 서버를 띄우고 요청을 받아 응답하기
-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해 정보를 저장·조회하기(JPA)
- 회원가입·로그인·보안(Spring Security · JWT)
- 인스타그램 같은 서비스의 기능을 직접 구현
다 배우면 프론트엔드와 데이터베이스를 잇는 백엔드 서버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 수 있어요. 백엔드 개발자 취업에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이에요. (자바 기초를 먼저 익히고 오세요.) 이어서 “스프링 부트 심화 → MSA”로 같은 프로젝트를 키워가요.
스프링 부트 심화
스프링 부트로 만든 서버가 “돌아가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가 몰려도 빠르고 안정적으로 버티는 “진짜 서비스”로 키우는 과목이에요. 같은 인스타그램 클론을 이어받아 속도·실시간·관측을 더해요.
먼저 알면 좋아요 스프링 부트
이런 걸 배워요
- 자주 쓰는 데이터를 미리 담아 두는 캐싱(Valkey)으로 속도 올리기
- 동시에 몰린 요청이 꼬이지 않게 처리하기(락·동시성 제어)
- 실시간 채팅·알림 붙이기(WebSocket·SSE)
- 서비스가 잘 돌고 있는지 들여다보는 관측(로그·지표·추적) + 모듈러 모놀리스로 구조 잡기
다 배우면 느려지거나 멈추지 않는, 운영까지 고려한 백엔드를 만들 수 있어요. 스프링 부트(모놀리스)를 끝낸 다음 단계이고, 이어서 MSA로 나아가요.
스프링 부트 MSA
하나로 뭉쳐 있던 서버를, 기능별로 독립한 여러 작은 서버로 쪼개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협력하게 만드는 과목이에요. 큰 식당 하나를 여러 전문 매장으로 나누고, 주문이 막힘없이 오가게 연결하는 셈이에요.
먼저 알면 좋아요 스프링 부트 심화
이런 걸 배워요
- 서버끼리 이벤트(메시지)로 대화하게 하기(Kafka)
- 대량의 글을 빠르게 찾는 검색 붙이기(Elasticsearch · CQRS)
- 서비스를 안전하게 쪼개고 잇기(gRPC · API 게이트웨이)
- 쪼개진 서비스 사이에서 데이터 일관성 지키기(Saga · 이벤트 소싱)
다 배우면 한 덩어리 서버를 여러 서비스로 나눠 돌리는 분산 시스템(MSA)을 직접 설계·구현할 수 있어요. 스프링 부트 심화 다음 단계이고, 여러 언어로 확장하는 “MSA·폴리글랏”으로 이어져요.
MSA·폴리글랏
하나의 큰 프로그램을 기능별로 잘게 나눈 작은 서버들(“마이크로서비스”)이 서로 대화하며 협력하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게다가 각 서버를 그 일에 가장 잘 맞는 언어로 짓는데, 주방에서 칼질·불·플레이팅 담당이 따로 있고 손발을 맞춰 한 상을 차리는 것과 같아요.
먼저 알면 좋아요 스프링 부트 MSA
이런 걸 배워요
- 추천은 Python(FastAPI), 알림은 Node(NestJS), 미디어는 Go처럼 일마다 맞는 언어로 서버 만들기
- 언어가 달라도 gRPC(빠른 직접 호출)·Kafka(이벤트)로 서버끼리 대화시키기
- Kong API 게이트웨이로 여러 서버를 하나의 출입구로 묶기
- 계약 테스트(Pact)로 서버끼리 약속이 깨지는 사고 막기
다 배우면 여러 언어로 만든 서버들을 묶어 하나로 동작하는 진짜 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설계·운영할 수 있어요. 스프링 부트로 백엔드를 충분히 익힌 다음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