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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래 계층을 잠그다: 커널과 하드웨어 기반 보안

목차 20
전체 59강 중 53강 · 5과목 · 정보시스템 구축관리

5과목(정보시스템 구축 관리) 정보보호 영역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강. 47~52강이 암호(방패의 재료)·공격(창)·보안 솔루션(방패)·접근 통제(권한의 규칙)를 다뤘다면, 53강은 그 모든 보안 장치를 돌리는 토대 자체 — 운영체제 커널과 하드웨어 — 를 잠근다. 앱·네트워크·접근 통제를 아무리 잘 막아도 그걸 실행하는 OS와 하드웨어가 뚫리면 도미노처럼 무너지기 때문이다. 매 회차 1~3문제가 결정되는 빈출 자리다. 세 묶음으로 잡는다. ① 커널 레벨 보안 — Secure OS·참조 모니터(★격검완★)·TCB·7대 기능, ② 보안이 진짜 안전한지 누가 보장하나 — 평가 기준 3대장 TCSEC·ITSEC·CC(★TCSEC=DA·ITSEC=E·CC=EAL★), ③ 하드웨어로 더 내려간 보안 — TrustZone·TPM·HSM·Secure Enclave(★티보리자★·★T작H크★). 52강에서 본 강제 접근통제(MAC)를 커널이 실제로 집행하는 실체가 Secure OS이고, 그 MAC은 평가 기준 TCSEC B1 등급부터 요구된다 — 52강이 정의한 모델을 53강이 커널·하드웨어로 강제하고 등급으로 평가하는 자리다. 신기술 용어가 많지만 시험은 정의·위치·제조사 매칭이 대부분이라 키워드만 정확하면 즉답이다. 다섯 두음(★격검완·C부터 진짜·B부터 MAC·A는 검증·TCSEC=DA·ITSEC=E·CC=EAL·티보리자·T작H크★)이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면 이 단원은 정복이다.


대단원 1 — 커널 레벨 보안: Secure OS와 참조 모니터

Secure OS — 커널에 보안을 내장한 운영체제 ·기초·

[정의] Secure OS = 보안 기능이 커널 수준에 내장된 운영체제. 일반 OS가 백신·방화벽 같은 별도 SW로 보안을 덧붙이는 것과 달리, 접근통제·감사가 커널 자체에 박혀 있다.

[표] 일반 OS vs Secure OS

구분 일반 OS Secure OS
보안 기능 위치 별도 SW(백신·방화벽) 커널 자체에 내장
접근 통제 사용자 권한(DAC 위주) MAC + DAC + 강제 정책
감사·로깅 옵션 항상 활성화
대표 예 일반 데스크톱·서버 OS SELinux · AppArmor · TrustedBSD

🔑 암기 핵심은 단 하나 — '커널 자체에 내장'. 별도 SW를 추가 설치하는 건 일반 OS + 보안 SW 조합이다. 대표 Secure OS는 SELinux(리눅스 커널 보안 모듈, enforcing 모드로 강제 동작). ⚠️ 함정 'Secure OS는 별도 보안 SW를 추가 설치한 운영체제다' ❌ → 그건 일반 OS + 백신·방화벽. Secure OS는 커널에 내장. 🎯 빈출 정의(커널 내장)·대표 예(SELinux). 회차마다 한 줄로. 💡 52강에서 본 강제 접근통제(MAC)를 커널 차원에서 실제로 집행하는 운영체제가 Secure OS다. 모델만 있고 집행 주체가 없으면 보안은 종이 위 규칙일 뿐이다.

참조 모니터 ★격검완★ — 모든 접근을 심사하는 자 ·빈출·

[정의] 참조 모니터(Reference Monitor) = 모든 주체(Subject)가 객체(Object)에 접근할 때마다 가운데에서 매번 심사하는 추상 개념. Secure OS의 심장이다.

[표] ★격검완★ 참조 모니터 3대 원칙

원칙 영문 의미 공항 보안검색대 비유
리성 Isolation 외부로부터 변경·우회될 수 없어야 한다 검색대 자체를 따로 격리
증성 Verifiability 정확성이 검증 가능해야 한다 공인 기관이 검색대를 검사
전성 Completeness 모든 접근이 빠짐없이 거쳐야 한다 모든 승객이 예외 없이 통과

🔑 암기 ★격검완★ — 리성 + 증성 + 전성. 이 세 글자가 안 외워지면 단원 절반을 못 푼다. 매 회차 1문제는 여기서 나온다. ⚠️ 함정 '참조 모니터는 보안 정책에 따라 일부 접근만 중재한다' ❌ → 완전성 위반. 모든 접근을 빠짐없이 중재해야 한다. 🎯 빈출 설명 → 용어 찾기, 3원칙 매칭. 매 회차 단골. 📝 기출 기출 1 💡 공항 보안검색대 — 모든 승객(완전성)이 예외 없이, 검색대 자체는 부술 수 없게 격리(격리성)되고, 제대로 작동하는지 공인 검사(검증성)를 받는다. 셋 중 하나라도 빠지면 참조 모니터가 아니다.

TCB — 신뢰의 경계선 전체 ·기초·

[정의] TCB(Trusted Computing Base) = 시스템에서 보안 정책을 강제하는 하드웨어 + 펌웨어 + 소프트웨어의 전체 집합. 참조 모니터를 포함하는 신뢰 영역 전체다.

[표] 참조 모니터 vs TCB

비유 참조 모니터 TCB
은행 본점 금고문 검색대 1대 금고가 있는 본점 시설 전체
범위 게이트키퍼 한 점 검색대 + 경비 + 벽 + 잠금장치 모두
시험 표현 중재자(한 점) 신뢰 영역 전체(집합)

🔑 암기 참조 모니터 ⊂ TCB. 참조 모니터는 TCB의 핵심 구성요소 하나, TCB는 그것을 둘러싼 신뢰 영역 전체. TCB는 작을수록 안전하다(최소화 원칙) — 신뢰할 코드가 적을수록 취약점도 적다. ⚠️ 함정 'TCB는 참조 모니터와 동일한 개념이다' ❌ → 참조 모니터는 TCB의 일부. 포함 관계를 묻는다. 🎯 빈출 참조 모니터와 TCB의 포함 관계. 간헐. 💡 TCB가 작아야 형식 검증(Formal Verification)이 가능하다 — TCSEC A1·CC EAL7 같은 최고 등급은 TCB가 작아야 도달한다. 마이크로커널이 보안에서 주목받는 이유다.

Secure OS 7대 기능 ·빈출·

[정의] 일반 OS와 Secure OS를 가르는 7대 내장 보안 기능. '다음 중 Secure OS의 기능이 아닌 것은?'으로 단골 출제된다.

[표] Secure OS 7대 기능

# 기능 한 줄 설명
식별·인증(I&A) 누구인지 확인
임의 접근 통제(DAC) 소유자 재량으로 권한 부여
강제 접근 통제(MAC) 시스템이 라벨로 강제
객체 재사용 방지 메모리·디스크 재할당 전 완전 삭제
완전한 중재 모든 접근에 참조 모니터 적용(★격검완★의 완)
감사(Audit) 누가·언제·무엇을 했는지 로그 기록
신뢰 경로(Trusted Path) OS와 사용자 사이 위조 불가 통신로

🔑 암기 ①~③은 52강 접근통제와 직결(식별·인증·DAC·MAC). ⑤ 완전한 중재 = ★격검완★의 . ⑦ 신뢰 경로 = 로그인 시 Ctrl+Alt+Del처럼 OS 커널이 직접 가로채 위조할 수 없는 통신로. ⚠️ 함정 보기에 '백신 자동 업데이트'·'방화벽 룰 설정'·'네트워크 패킷 필터링'이 끼면 그게 정답(아닌 것) → 일반 OS에 추가 설치하는 보안 SW지 커널 내장 기능이 아니다. 🎯 빈출 '기능이 아닌 것 고르기'. 빈출. 📝 기출 기출 2 💡 객체 재사용 방지 — 메모리·디스크를 다시 내줄 때 이전 데이터를 완전히 지운다(잔재 탈취 차단). 호텔 퇴실 후 청소·세팅과 같다.


대단원 2 — 보안 평가 기준 3대장: TCSEC·ITSEC·CC

TCSEC — 오렌지북, ★C부터 진짜·B부터 MAC·A는 검증★ ·빈출·

[정의] TCSEC(Trusted Computer System Evaluation Criteria) = 1985년 미국 국방부(DoD)DoD 5200.28-STD로 공표한 최초의 보안 평가 기준. 별명은 표지 색에서 온 오렌지북. D~A1 7단계.

[표] TCSEC 7단계 (아래에서 위로)

등급 핵심 기능 즉답
D 아무 보호 없음 보호 없음
C1·C2 DAC(임의 접근 통제) + 감사(C2) C부터 진짜 보안 시작
B1 MAC(강제 접근 통제) + 라벨 시작 B부터 MAC ★시험 단골★
B2·B3 MAC 강화 + 참조 모니터 완전 구현 + TCB 최소화 구조·도메인 강화
A1 수학적·형식적 검증 통과 A는 검증(최고)

🔑 암기 ★C부터 진짜·B부터 MAC·A는 검증★ — C1·C2에서 DAC가 시작, B1부터 MAC + 라벨, A1은 형식 검증. 52강에서 본 MAC이 평가 기준에서는 TCSEC B1 등급부터 요구된다. ⚠️ 함정 'C2 등급은 MAC을 지원한다' ❌ → C1·C2는 DAC, MAC는 B1부터. ★C부터 진짜·B부터 MAC★ 자동 반응이면 0.3초에 잡는다. 🎯 빈출 등급-기능 매칭, 특히 B1=MAC 시작. 빈출. 📝 기출 기출 3·기출 8 💡 A1(수학적 검증)에 실제 도달한 시스템은 역사적으로 극소수다(검증 비용 폭증). 그래서 산업계는 결국 CC(EAL)로 넘어갔다. 시험엔 'A1 = 수학적 검증 = 최고 등급' 한 줄.

ITSEC — 기능·보증 분리, E0~E6 ·간헐·

[정의] ITSEC(Information Technology Security Evaluation Criteria) = 1991년 유럽 4개국(영국·독일·프랑스·네덜란드) 공동 평가 기준. 핵심 기여는 기능(F)과 보증(E)의 분리. 신뢰성 등급 E0~E6.

[표] ITSEC 신뢰성 등급 E0~E6

등급 의미
E0 신뢰성 입증 안 됨(불충분)
E1~E2 비공식 기본·구조적 평가
E3 소스 코드 평가
E4~E5 준공식·반정형 평가
E6 공식·정형 평가(최고)

🔑 암기 ★TCSEC=DA·ITSEC=E·CC=EAL★ 중 ITSEC = E0~E6(E = Europe). TCSEC가 기능·신뢰성을 등급에 묶었다면, ITSEC는 기능(F 계열) / 보증 E0~E6으로 따로 평가한다. ⚠️ 함정 'ITSEC의 최고 등급은 A1이다' ❌ → A1은 TCSEC, ITSEC는 E6가 최고. 🎯 빈출 E0~E6 접두사, 기능/보증 분리. 간헐. 💡 ITSEC가 처음 도입한 '기능 분리' 아이디어는 이후 CC로 흡수·통합됐다. 시험엔 'E0~E6 접두사 = ITSEC'만 잡으면 된다.

CC와 EAL — 현행 국제 표준 ·빈출·

[정의] CC(Common Criteria) = 1999년 ISO/IEC 15408로 국제 표준화된 현행 사실상 표준. TCSEC(미국)·ITSEC(유럽) 등 각국 기준을 하나로 통합했다. 평가 보증 등급 EAL1~EAL7. 인증은 회원국 간 상호 인정된다.

[표] CC EAL1~EAL7

등급 의미 실무 위치
EAL1~EAL3 기능·구조·체계적 시험 일반~보안 의식 상용 SW
EAL4 체계적 설계·시험·검토 일반 상용 보안 제품 표준
EAL5~EAL6 준정형(semiformal) 설계·검증 정부·국방 고가치 시스템
EAL7 정형(formal) 설계·검증 사실상 최고(도달 극소수)

🔑 암기 EAL = Evaluation Assurance Level. ★EAL4 = 상용 표준, EAL7 = 수학(정형) 검증★. 접두사 EAL이 보이면 무조건 CC. ⚠️ 함정 'CC의 최고 등급은 A1이다' ❌ → A1은 TCSEC, CC는 EAL7. 'CC + A1' 짝꿍은 자동 오답. 🎯 빈출 EAL 접두사, EAL4=상용·EAL7=검증. 빈출. 📝 기출 기출 3·기출 8 💡 전자여권·공동인증서·HSM 같은 보안 제품이 CC EAL 인증(EAL4+ 전후)을 받는다. 정확한 등급은 제품·시기마다 갱신되므로 시험엔 'EAL4 = 상용 표준'만 외운다.

평가 3대장 종합 ★TCSEC=DA·ITSEC=E·CC=EAL★ ·시험 1순위·

[정의] 세 평가 기준을 접두사로 0.5초에 분류한다. ★TCSEC=DA·ITSEC=E·CC=EAL★ — D·A 계열은 TCSEC, E는 ITSEC, EAL은 CC.

[표] TCSEC vs ITSEC vs CC

항목 TCSEC ITSEC CC
발표 1985 1991 1999
주체 미국 DoD 유럽 4개국 ISO/IEC(국제)
등급 D·C1·C2·B1·B2·B3·A1 F-기능, E0~E6 EAL1~EAL7
별명 오렌지북 유럽판 현행 국제 표준
MAC 시작 B1 기능 분리 CC는 별도 규정 없음
수학 검증 A1 E6 EAL7

[표] 접두사 즉답

접두사 기준 외우는 법
D·C·B·A TCSEC 미국·옛 군용 등급
E(E0~E6) ITSEC Europe(유럽)
EAL CC 현행 표준

🔑 암기 D·C·B·A 보이면 TCSEC, E0~E6 보이면 ITSEC, EAL 보이면 CC. 'CC + A1' 또는 'TCSEC + EAL' 짝꿍이 보이면 자동 오답. ⚠️ 함정 3종 세트 — 'CC의 등급은 A1' ❌(CC는 EAL7), 'ITSEC의 등급은 EAL' ❌(ITSEC는 E0~E6), 'TCSEC C2에서 MAC 시작' ❌(B1부터). 🎯 빈출 짝짓기 오류 찾기. 시험 1순위. 📝 기출 기출 3·기출 8 💡 발표 순서 1985(TCSEC) → 1991(ITSEC) → 1999(CC), 현행 사실상 표준은 CC. 이 세 줄이면 평가 등급 문제 대부분이 정복된다.


대단원 3 — 하드웨어 기반 보안: TrustZone·TPM·HSM·Secure Enclave

HW 보안 3대장 — 위치로 4분류 ·기초·

[정의] SW·커널 보안만으론 메모리 덤프·부트킷·루트킷을 막지 못해, 보안이 하드웨어까지 내려갔다. HW 보안은 '위치' 로 4분류된다.

[표] HW 보안 위치 4분류

위치 기술 크기
CPU 내부 분할 TrustZone 가장 작음(실리콘 영역)
메인보드 위 칩 TPM 중간(칩 하나)
별도 독립 장비 HSM 가장 큼(서버랙 1U)
애플 전용 코프로세서 Secure Enclave 별도 칩

🔑 암기 ★TZ→TPM→HSM(작→큼)★ — CPU 내부(가장 작음) → 메인보드 칩(중간) → 별도 장비(가장 큼). 위치만 잡으면 HW 보안 문제는 자동 분류된다. 애플 기기는 별도로 Secure Enclave. ⚠️ 함정 TPM(메인보드 칩)과 HSM(별도 장비)을 바꿔치기. '위치'로 구분한다. 🎯 빈출 위치·크기 순서, 종합 변별. 빈출. 💡 메모리에 평문으로 떠 있는 암호키를 통째로 덤프당하는 위협 → 키를 OS 밖 하드웨어(TrustZone·TPM·HSM)로 빼는 흐름이 자리잡았다.

TrustZone — CPU 속 두 개의 세계 ·빈출·

[정의] TrustZone = ARM이 개발한 CPU 내부 분할 기술. CPU를 Secure WorldNormal World로 하드웨어적으로 나눈다. 2003년 발표, 이후 ARM 코어에 본격 적용.

[표] Secure World vs Normal World

구분 Secure World Normal World
용도 민감 작업(지문·결제·암호키) 일반 작업(앱·웹·게임)
운영 환경 TEE REE
전환 통로 (진입) SMC(Secure Monitor Call) 한 통로만
데이터 지문 원본 등 밖으로 안 나옴 결과(OK/NO)만 받음

🔑 암기 Secure World = 민감 작업 = TEE, Normal World = 일반 앱 = REE. 둘 사이 전환은 SMC 한 통로만 허용하고, 지문 원본은 Secure World 밖으로 안 나오며 결과 한 비트(OK/NO)만 반환된다. ⚠️ 함정 'TrustZone은 소프트웨어 기반 보안이다' ❌ → CPU 하드웨어 분할. 'Normal World 앱이 Secure World 메모리를 자유롭게 읽는다' ❌ → SMC만, 그것도 결과값만. 🎯 빈출 'ARM + Secure World/Normal World 분할' 설명 → TrustZone. 빈출. 📝 기출 기출 4 💡 지문 인증 0.1초 — 앱 요청(REE) → SMC로 Secure World 호출 → TEE가 센서와 직접 매칭 → OK/NO만 REE로 반환. 원본 데이터는 일반 OS로 절대 안 나간다. OS가 루팅돼도 지문·결제 토큰은 별도 격리 영역에 있다.

TEE vs REE ★티보리자★ ·빈출·

[정의] TrustZone이 만든 두 실행 환경. TEE = Secure World, REE = Normal World. 매 회차 단골 매칭이다.

[표] TEE vs REE

항목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REE(Rich Execution Environment)
풀네임 신뢰 실행 환경 리치(풍부) 실행 환경
위치 Secure World Normal World
실행 대상 지문·결제·암호키·DRM 일반 앱·게임·웹
자유도 제한적(보안 우선) 자유로움(개발 편함)

🔑 암기 ★티보리자★ — T(EE) = 안(Trusted) / R(EE) = 유(Rich). 'TEE vs REE 옳은 것은?'은 이 네 글자로 0.3초 컷이다. ⚠️ 함정 'TEE 위에서 일반 앱이 자유롭게 실행된다' ❌ → 일반 앱은 REE. TEE는 신뢰된 Trusted App만 실행한다. 자유로움 ≠ TEE. 🎯 빈출 TEE vs REE 옳은 것 고르기. 빈출. 📝 기출 기출 5 💡 R&D 보안 회의실(TEE) vs 오픈 사무실(REE). T가 들어간 쪽이 보안, R이 들어간 쪽이 자유. 지문·결제가 어느 쪽에 들어가는지만 잡으면 된다.

TPM — 메인보드의 작은 문지기 ·빈출·

[정의] TPM(Trusted Platform Module) = 메인보드에 박힌 작은 보안 칩. 부팅 무결성 검증·암호키 보호·디스크 암호화를 담당. TCG 표준, TPM 1.2(2003) → TPM 2.0(ISO/IEC 11889:2015).

[표] TPM 3대 핵심 기능

기능 의미
Measured Boot(부팅 무결성) 부팅 시 BIOS·부트로더·커널 해시를 측정해 변조 감지
암호키 봉인(Sealing) RSA·AES 키를 칩 안에 봉인 🌟
원격 증명(Attestation) 다른 기기에 '나 안전한 상태'임을 증명 🌟

🔑 암기 메인보드 칩(작음) = ★T작H크★의 T작. 부팅 시 해시를 측정(Measured Boot)해 부트킷·루트킷을 차단한다. 개인용 데스크톱 OS 최신 버전이 TPM 2.0을 필수 요구 사항으로 채택하면서 일반에 익숙해졌다. ⚠️ 함정 'TPM은 금융 전용 별도 장비로 키를 보관한다' ❌ → 그건 HSM. TPM은 메인보드에 박힌 칩. 🎯 빈출 메인보드 칩·부팅 무결성. 빈출. 📝 기출 기출 7 💡 현관 디지털 도어락 — 집에 들어오기 전 무결성을 확인하고, 부트로더가 변조되면 해시가 달라져 디스크 암호키를 풀어주지 않아 부팅을 막는다.

HSM — 키를 가두는 독립 장비 ·빈출·

[정의] HSM(Hardware Security Module) = 암호키·암호 연산을 전담하는 별도의 독립 장비. 키가 절대 장비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비반출). FIPS 140-2/140-3·CC EAL4+ 인증. 금융권 사실상 의무.

[표] HSM 핵심 특징

특징 설명
별도 독립 장비 서버랙 1U~2U 별도 박스 — OS·앱이 뚫려도 키는 안전
키 비반출(Non-exportable) 키가 절대 장비 밖으로 안 나옴 → 메모리 덤프 무력화
물리적 변조 방지(Tamper Resistance) 분해 시도 시 키 자동 파괴
인증 표준 FIPS 140-2/140-3, CC EAL4+

🔑 암기 별도 독립 장비(큼) = ★T작H크★의 H크. 핵심은 키 비반출 — OS·앱이 뚫려도 키는 장비 안에 갇혀 안전하고, 물리적 분해를 시도하면 키가 자동 파괴된다. ⚠️ 함정 'HSM은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형태다' ❌ → 하드웨어 장비. 'HSM은 온프레미스 한정' ❌ → 클라우드 HSM도 있다. 🎯 빈출 별도 장비·키 비반출·FIPS/CC, 클라우드 HSM 키워드. 빈출. 📝 기출 기출 6 💡 클라우드 HSM —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클라우드 HSM 서비스(Cloud HSM)를 시간당 과금으로 제공하면서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다. 보기에 '클라우드 HSM(Cloud HSM)' 키워드가 보이면 HSM 100% 확정. (회사별 구체 구성은 보안 정책상 비공개라 도메인 일반론이다.)

TPM vs HSM ★T작H크★ ·시험 1순위·

[정의] 하드웨어 보안 두 라이벌. ★T작H크★ — T(PM) = 다(메인보드 칩), H(SM) = 다(독립 장비).

[표] TPM vs HSM

항목 TPM HSM
크기·위치 메인보드 위 칩(작음) 별도 독립 장비(큼)
주 용도 부팅 무결성 + 디스크 암호화 키 보관 + 고속 암호 연산
대상 개인 PC 금융·서버
표준 TCG TPM 1.2/2.0(ISO/IEC 11889) FIPS 140-2/140-3, CC EAL4+
키 비반출 부분적 절대 비반출

🔑 암기 ★T작H크★ — 작으면 T(PM), 크면 H(SM). TPM은 메인보드 칩·개인 PC 부팅 무결성, HSM은 별도 장비·금융 키 보관. '클라우드 HSM' 키워드는 자동 HSM(TPM이 클라우드로 가는 일은 없다). ⚠️ 함정 '개인용 데스크톱 OS 최신 버전이 HSM을 필수로 요구한다' ❌ → 필수는 TPM 2.0. HSM은 금융·서버용으로 별도 도입한다. 🎯 빈출 TPM vs HSM 옳은 것 고르기. 시험 1순위. 📝 기출 기출 7 💡 작은 문지기(TPM) vs 큰 금고(HSM). 둘 다 보안 담당이지만 문지기는 집 안에서 매번 확인하고, 금고는 따로 모셔둔 귀중품 전용이다.

Secure Enclave — 애플의 별도 코프로세서 ·간헐·

[정의] Secure Enclave = 애플(Apple)이 자체 개발한 별도 보안 코프로세서(SEP, Secure Enclave Processor). 메인 CPU와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별도 OS(sepOS)로 동작. 2013년부터 적용.

[표] TrustZone vs Secure Enclave

비교 TrustZone Secure Enclave
만든 곳 ARM(반도체 IP 회사) 애플(자체 독자 기술)
구조 CPU 내부 분할(실리콘 영역) 별도 코프로세서(물리적 분리)
적용 기기 안드로이드 폰·라즈베리파이·차량 인포테인먼트 애플 전용 기기
공급 방식 ARM 라이선스 IP(여러 제조사 탑재) 애플 독자(자사 전용)

🔑 암기 ★TrustZone = ARM, Secure Enclave = 애플★. 둘 다 보안 격리 영역이지만 만든 곳·구조가 다르다 — TrustZone은 CPU 내부 분할(ARM), Secure Enclave는 별도 코프로세서(애플). ⚠️ 함정 'Secure Enclave는 ARM TrustZone의 일종이다' ❌ → 별개의 기술. 애플이 자체 개발한 별도 코프로세서다. 🎯 빈출 제조사 구분(ARM vs 애플). 간헐. 💡 ARM이 만들면 TrustZone, 애플이 만들면 Secure Enclave. 둘이 함께 나오면 회사 이름으로 분류한다.


기출 다지기

[기출 1 출제]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보안 개념은? (해당하는 것 고르기)

주체(Subject)가 객체(Object)에 접근하려 할 때 모든 접근 요청을 가운데에서 중재하는 추상적 개념으로, 보안 정책에 따라 접근을 허용·거부하며 외부로부터 변경되거나 우회될 수 없어야 한다.

  • ① 방화벽(Firewall)
  • ② 참조 모니터(Reference Monitor)
  • ③ 침입 탐지 시스템(IDS)
  • ④ 신뢰 컴퓨팅 기반(TCB)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참조 모니터(Reference Monitor)

보기 판정 해설
① 방화벽 네트워크 트래픽 필터링 — 접근 중재 일반 개념 아님
참조 모니터 '모든 접근 중재' + '외부 변경·우회 불가' 정확히 매칭
③ IDS 침입 탐지만 — 중재 아님
④ TCB 참조 모니터를 포함하는 신뢰 영역 전체(집합)

🔑 암기 ★격검완★ — '모든 접근 중재'(완전성) + '외부 변경·우회 불가'(격리성) 두 키워드 동시 등장 = 참조 모니터 확정. '일부 접근만 중재'가 보이면 완전성 위반으로 오답.

[기출 2 출제] Secure OS의 보안 기능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해당하지 않는 것 고르기)

  • ① 식별 및 인증(Identification & Authentication)
  • ② 강제 접근 통제(MAC)
  • ③ 객체 재사용 방지(Object Reuse Protection)
  • ④ 백신 시그니처 자동 업데이트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백신 시그니처 자동 업데이트

보기 판정 해설
① 식별·인증 ❌(기능 맞음) Secure OS 7대 기능(커널 내장)
② MAC ❌(기능 맞음) Secure OS 7대 기능(강제 접근 통제)
③ 객체 재사용 방지 ❌(기능 맞음) 재할당 전 완전 삭제
백신 시그니처 자동 업데이트 ✅(아닌 것) 일반 OS에 추가 설치하는 보안 SW — 커널 내장 기능 아님

🔑 암기 Secure OS 기능 문제에 '백신·방화벽·바이러스 검사·패킷 필터링' 키워드가 보이면 그게 정답(아닌 것). 추가 설치 SW지 커널 내장 기능이 아니다.

[기출 3 출제] 보안 평가 기준과 등급의 짝짓기가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 고르기)

  • ① TCSEC — D, C1, C2, B1, B2, B3, A1
  • ② ITSEC — E0, E1, E2, E3, E4, E5, E6
  • ③ CC — EAL1, EAL2, EAL3, EAL4, EAL5, EAL6, EAL7
  • ④ CC — A1, A2, A3, A4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CC — A1, A2, A3, A4

보기 판정 해설
① TCSEC + D·A 계열 ❌(옳음) 오렌지북 7단계
② ITSEC + E0~E6 ❌(옳음) E = Europe
③ CC + EAL ❌(옳음) 현행 표준
CC + A1·A 계열 ✅(틀림) A 계열은 TCSEC, CC는 EAL

🔑 암기 ★TCSEC=DA·ITSEC=E·CC=EAL★ — 'CC + A1' 또는 'TCSEC + EAL'이 보이면 자동 오답. 접두사만 보면 0.5초에 결정된다.

[기출 4 출제] 다음에서 설명하는 보안 기술은? (해당하는 것 고르기)

CPU 내부를 'Secure World'와 'Normal World'로 하드웨어적으로 분할하여, 민감한 작업(지문 인증·결제 등)을 일반 OS와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하게 하는 기술이다.

  • ① TPM
  • ② TrustZone
  • ③ HSM
  • ④ Secure Enclave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TrustZone

보기 판정 해설
① TPM 메인보드 칩 — Secure World 분할 아님
TrustZone ARM + Secure World/Normal World 분할 정확히 매칭
③ HSM 별도 독립 장비 — CPU 내부 아님
④ Secure Enclave 애플 자체 별도 코프로세서

🔑 암기 'Secure World/Normal World 분할' = TrustZone 확정. 보기에 'Secure Enclave = TrustZone의 일종'이 있으면 자동 오답(애플 별도 기술).

[기출 5 출제] TrustZone의 두 실행 환경 TEE(Trusted Execution Environment)와 REE(Rich Execution Environment)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옳은 것 고르기)

  • ① TEE 위에서 일반 앱이 자유롭게 실행된다
  • ② 지문·결제 같은 민감 작업은 REE에서 처리된다
  • ③ TEE는 Secure World, REE는 Normal World에 대응한다
  • ④ REE 앱은 Secure World 메모리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TEE는 Secure World, REE는 Normal World에 대응한다

보기 판정 해설
① TEE에서 일반 앱 자유 실행 일반 앱은 REE, TEE는 Trusted App만
② 민감 작업이 REE 지문·결제는 TEE(Secure World)
TEE=Secure World, REE=Normal World TrustZone 두 세계 정확히 대응
④ REE가 Secure World 자유 접근 SMC 한 통로만, 결과값만

🔑 암기 ★티보리자★ — T(EE)=보안(Trusted), R(EE)=자유(Rich). 지문·결제는 TEE, 일반 앱은 REE.

[기출 6 출제]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하드웨어 보안 기술은? (해당하는 것 고르기)

금융권에서 암호키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별도의 독립 장비로, 키가 절대 장비 밖으로 반출되지 않는다. FIPS 140-2 / CC EAL4+ 인증을 받으며, 클라우드 HSM(Cloud HSM) 형태로도 제공된다.

  • ① TPM
  • ② HSM
  • ③ TrustZone
  • ④ Secure Enclave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② HSM

보기 판정 해설
① TPM 메인보드 칩(★T작★) — 클라우드 형태 아님
HSM 별도 독립 장비 + 키 비반출 + 클라우드 HSM 매칭
③ TrustZone CPU 내부 분할 — 별도 장비 아님
④ Secure Enclave 애플 별도 코프로세서 — 금융 별도 장비 아님

🔑 암기 ★T작H크★의 H크 — '별도 독립 장비' + '키 비반출' + 'FIPS 140-2/CC EAL4+' + '클라우드 HSM'은 모두 HSM. '클라우드 HSM' 키워드가 보이면 HSM 100% 확정.

[기출 7 출제] TPM(Trusted Platform Module)과 HSM(Hardware Security Module)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옳은 것 고르기)

  • ① TPM은 금융권 서버용 별도 장비다
  • ② HSM은 개인 PC 메인보드에 내장된 보안 칩이다
  • ③ TPM은 메인보드 칩이고, HSM은 별도 독립 장비다
  • ④ TPM과 HSM은 완전히 동일한 기술이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③ TPM은 메인보드 칩이고, HSM은 별도 독립 장비다

보기 판정 해설
① TPM = 금융 별도 장비 TPM은 메인보드 칩(★T작★), 금융 별도 장비는 HSM
② HSM = 메인보드 칩 HSM은 별도 독립 장비(★H크★)
TPM=칩, HSM=장비 ★T작H크★ 정확히 매칭
④ TPM = HSM 크기·위치·용도 모두 다름

🔑 암기 ★T작H크★ — T(PM)=작다(메인보드 칩), H(SM)=크다(독립 장비). 단 네 글자로 0.3초 컷.

[기출 8 출제] 다음 중 커널 및 하드웨어 기반 보안 기술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은 것 고르기)

  • ① Secure OS는 보안 기능이 커널 수준에 내장된 운영체제이다
  • ② 참조 모니터의 3대 원칙은 격리·검증·완전성이다
  • ③ TrustZone은 ARM CPU 내부를 Secure World와 Normal World로 분할한다
  • ④ CC의 최고 등급은 A1이며, 이는 수학적·형식적 검증을 의미한다
정답 및 해설 보기

정답: ④ CC의 최고 등급은 A1이며…

보기 판정 해설
① Secure OS = 커널 내장 ❌(옳음) 정의 정합
② 참조 모니터 = 격리·검증·완전 ❌(옳음) ★격검완★
③ TrustZone = Secure/Normal World ❌(옳음) ARM 핵심 구조
CC + A1 = 수학 검증 ✅(틀림) A1은 TCSEC, CC의 최고는 EAL7

🔑 암기 ④ 올바른 문장은 'CC의 최고 등급은 EAL7' 또는 'TCSEC의 최고 등급은 A1'. ★TCSEC=DA·ITSEC=E·CC=EAL★만 박혀 있으면 'CC + A1' 함정을 무조건 막는다.


한 장 요약

53강 두음 5종 — 시험장 30초 즉답 카드

두음 풀이 한 줄
★격검완★ 참조 모니터 3대 원칙 격리·검증·완전성
★C부터 진짜·B부터 MAC·A는 검증★ TCSEC 등급 C=DAC·B1부터 MAC·A1=형식검증
★TCSEC=DA·ITSEC=E·CC=EAL★ 평가 3대장 접두사 D·A=TCSEC / E=ITSEC / EAL=CC
★티보리자★ TEE vs REE T(EE)=보안 · R(EE)=자유
★T작H크★ TPM vs HSM T(PM)=작다(칩) · H(SM)=크다(장비)

핵심 매칭 — 즉답

질문 즉답
보안 기능이 커널에 내장된 OS Secure OS(대표: SELinux)
모든 접근 중재 + 외부 변경 불가 참조 모니터(★격검완★)
참조 모니터를 포함하는 신뢰 영역 전체 TCB
TCSEC에서 MAC이 시작되는 등급 B1
TCSEC 최고 등급(수학적 검증) A1
현행 국제 표준 평가 기준 CC(ISO/IEC 15408)
CC의 상용 표준 / 최고 등급 EAL4 / EAL7
CPU를 Secure/Normal World로 분할(ARM) TrustZone
신뢰 실행 환경 / 일반 실행 환경 TEE / REE
메인보드 칩·부팅 무결성(작음) TPM
별도 독립 장비·키 비반출(큼) HSM
애플 자체 별도 코프로세서 Secure Enclave
HW 보안 4분류 CPU 안=TrustZone / 메인보드=TPM / 별도 장비=HSM / 애플=Secure Enclave

핵심 함정 8선 (모두 X — 보기에 나오면 오답)

오답 ❌ 정답 ✅
참조 모니터는 일부 접근만 중재 모든 접근(완전성)
C2 등급에서 MAC 시작 C는 DAC, MAC는 B1부터
CC의 최고 등급 = A1 A1은 TCSEC, CC는 EAL7
TrustZone = 소프트웨어 기반 CPU 하드웨어 분할
TEE에서 일반 앱 자유 실행 일반 앱은 REE
TPM = 금융 전용 별도 장비 그건 HSM(TPM은 메인보드 칩)
Secure Enclave = ARM TrustZone의 일종 애플 자체 별도 코프로세서
HSM = 온프레미스 한정 클라우드 HSM도 있음

연결 지도: 47~52강이 암호(재료)·공격(창)·솔루션(방패)·접근 통제(권한)를 다뤘다면, 53강은 그 모두를 돌리는 가장 아래 계층 — 커널과 하드웨어 — 를 잠그며 5과목 정보보호 영역(47~53강)을 마무리한다. 52강 MAC(강제 접근통제) → 53강에서 Secure OS의 참조 모니터(격리·검증·완전성)가 커널 차원에서 강제하고, 평가 기준 TCSEC는 B1 등급부터 MAC을 요구하며 평가한다 — 52강이 정의한 모델을 53강이 강제하고 등급으로 평가한다. 54강부터는 무대가 '무엇으로 지키나(보안)'에서 'SW를 어떻게 만드나(개발 방법론·테일러링)'로 바뀐다.

53강 한 문장: "커널 레벨은 Secure OS·참조 모니터(★격검완★), 안전을 보장하는 평가 기준은 TCSEC·ITSEC·CC(★TCSEC=DA·ITSEC=E·CC=EAL★), 더 내려간 하드웨어 보안은 위치로 4분류(TrustZone·TPM·HSM·Secure Enclave, ★티보리자·T작H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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